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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목)

中 탐사선, 인류 최초 달 뒷면 흙 들고 '귀환'…달의 비밀 풀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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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국의 달 탐사선 창어 6호가 인류 최초로 달 뒷면의 흙을 가지고 무사히 지구로 복귀했습니다.

달 뒷면 탐사에 성공한 건 중국이 최초인데요. 이 흙으로 달의 비밀을 풀 수 있을지, 이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중국 달탐사선 창어6호가 낙하산에 매달려 착륙하자, 네이멍구 평원엔 오성홍기가 꽂힙니다.

우주로 떠난지 53일 만의 귀환입니다.

인류가 달 뒷면의 토양 채취와 지구 귀환에 성공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