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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일)

상임위 마주 앉은 여야…법사위 '말싸움' 6분 만에 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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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마주 앉은 여야…법사위 '말싸움' 6분 만에 파행

[앵커]

국회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남은 7개 상임위원장 자리를 국민의힘이 맡기로 결단하며, 개원 약 한 달 만에 원구성이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었습니다.

국회 연결합니다.

장윤희 기자, 오늘 상임위에 국민의힘 의원들이 들어왔습니까?

[기자]

네, 그렇습니다.

지금 이 시각 상임위원회 3곳에서 전체회의가 열리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