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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목)

[자막뉴스] 무자비하게 쏟아진 폭우...'물길'로 변한 중국 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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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상가로 빗물이 폭포수처럼 쏟아집니다.

지하철역 입구까지 물이 차올라 내려갈 수 없습니다.

도심 도로는 물길로 변해 버스 운행마저 중단됐습니다.

[현지 매체 보도 : 기차역 앞은 여객선 항구로 변했고, 차들은 배처럼 다니고 있습니다.]

중국 후난성 창사에 아침 9시부터 1시간 동안 65mm의 폭우가 내렸습니다.

시 전체 면적을 곱하면 7억 세제곱미터 넘는 비가 쏟아졌다는 계산도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