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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금)

[친절한 경제] 또 슬금슬금 비싸지는 달러…왜, 어디까지 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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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화요일 친절한 경제 권애리 기자 나와 있습니다. 권 기자, 최근에 진정되는가 싶던 환율이 다시 오르고 있다고요?

<기자>

1달러를 사는데 드는 우리 돈 어제(24일) 오후 기준으로 1,389원으로 마감했습니다.

달러 가치가 우리 돈에 비해서 영업일 기준으로 7일 연속 오른 겁니다.

장중에는 1,390원을 넘기기도 했습니다.

올해 들어서 달러가 너무 비싸진다는 불안이 가장 컸던 때는 지난 4월 중순, 4월 16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