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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목)

[자막뉴스] "하늘에서 쏟아진 강철비"...아수라장 된 러시아 '극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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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반도의 최대 도시 세바스토폴이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해변에 있던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며 대피했고 주택과 거리 곳곳이 파괴됐습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군이 집속탄을 장착한 미국산 에이태큼스 5발을 발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가운데 4기는 격추됐지만, 나머지 1기가 공중에서 폭발하면서 파편이 떨어져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한 5명이 숨지고 120여 명이 다쳤다고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