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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월)

[단독] "최선희, 中 파견 인력 철수 지시"…북중 '균열' 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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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이 현역 장병들을 러시아에 파견할 예정이라는 소식, 이틀 전 전해드렸는데요 추가 확인된 내용이 또 있습니다. 중국에 가 있던 장병들을 철수하고 이 인력을 러시아에 보낼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주중 북한대사관 철수까지 언급할 정도로, 최근 중국과의 이상 기류가 심상치 않아보입니다.

황정민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달, 4년 5개월 만에 열린 한일중 정상회의. 이 자리에서 한반도 비핵화가 거론되자 북한은 이례적으로 중국까지 싸잡아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