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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월)

"안녕, 도나텔라"...10분 전에 만났지만 또 반가운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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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끼리는 사회성이 높고 영리한 동물인데요.

코끼리가 사람처럼 서로의 이름을 부르고, 대상과 상황에 따라 다르게 인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장아영 기자입니다.

[기자]
녹음된 '그르릉' 소리에 코끼리 도나텔라가 귀를 펄럭이며 응답합니다.

녹음 소리는 코끼리의 이름입니다.

과학자들은 케냐에 사는 아프리카코끼리 100여 마리의 울음소리 36년 치를 AI 머신러닝으로 분석해 17마리의 이름을 특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