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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금)

커피 배달부터 주차까지...로봇 친화형 빌딩 확대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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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로봇 기술이 발전하면서 점차 실생활 속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로봇이 커피를 사무실까지 배달하고 주차와 전기차 충전도 모두 해주는 건물이 서울 성수동에 등장했습니다.

이런 로봇 친화형 빌딩이 더 확대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박기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9층 사무실에서 모바일로 커피를 주문하자 지하 카페에서 로봇이 배송을 시작합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동해 직접 사무실까지 온 뒤, 주문자 얼굴을 확인하고 나서 주문한 음료를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