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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금)

5년 새 '기초미달 학생' 최고...충북교육청, 초등부터 집중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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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를 거치면서 초·중·고등학생들의 기초학력 저하가 나타나고 있는데요.

충북 교육청이 유·초등학교부터 체계적인 평가와 관리로 학생들의 학력 신장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HCN 충북방송 이완종 기자입니다.

[기자]
교육부가 발표한 2023년도 전국 학업성취도 평가에 따르면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기초 미달 비율은 국어는 9%, 수학은 13%, 영어는 6%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