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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일)

목격자 심폐소생술, 심정지 생존율 1.7배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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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뇌졸중 등으로 갑자기 심장이 멈춘 환자를 살릴 '골든타임'이 4분 정도라고 합니다.

실제로 조사를 해봤더니 119구급대가 도착하기 전에 목격자의 심폐소생술을 받은 환자의 생존율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1.7배 높은 거로 나타났습니다.

이문석 기자입니다.

[기자]
길 가던 남성이 갑자기 고꾸라집니다.

근처를 지나던 환경공무관(환경미화원)이 남성의 상태를 확인한 뒤 신고전화를 걸고 바로 심폐소생술을 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