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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수)

남한 버스 수십 대, 개성 시내버스로...北, 또 재산권 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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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이 개성공단에서 생산활동을 하고, 공단의 통근버스를 시내버스로 활용하는 등 우리 측 자산을 무단으로 사용할 때마다 정부는 재산권 침해라며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해 왔는데요.

하지만 북한은 우리 측 경고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여전히 개성 시내에서 한국 버스 수십 대가 운행되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김대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북한 개성 시내를 촬영한 위성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