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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월)

[소개할Car] 1500만대 판매 신화 '아반떼' 2025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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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성 강화 연식 변경 모델

클러스터 사이드 패널 개선

신규 색상 미라지 그린 운영

아시아투데이

2025 아반떼 /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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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전동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소비자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아시아투데이는 매주 토요일 '소개할Car'를 통해 내연기관 차량과 전기차의 합리적인 구매를 도와줄 알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편집자주】

아시아투데이 강태윤 기자 = 아반떼는 1990년 국내 최초의 준중형 세단으로 등장하며 현대차의 주요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34년간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 1500만 대 이상 판매됐다. 특히 2020년 7세대로 탄생한 현행 모델은 '2021 북미 올해의차(NACTOY)'에 오른 바 있다.

22일 현대차에 따르면 아반떼는 지속적인 기술적 혁신과 디자인 변화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발전해왔다. 특히 지난 20일 선보인 2025년형 모델은 클러스터 공간의 활용성을 높이고 고객 선호 사양을 중하위 트림까지 확대 적용했다.

이전에는 클러스터 왼쪽의 플라스틱 패널에 특별한 기능이 없었지만 2025년형 아반떼는다용도 수납함·카드 멀티 홀더 등을 자석으로 부착할 수 있는 형태로 바뀌었다. 운전자의 편의성과 실용성이 더욱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라지 그린' 컬러를 도입한 것도 특징이다. 지난 아반떼 컬러 중 '인텐스 블루' 컬러가 사라지고 이를 대신할 '미라지 그린' 컬러가 추가됐다. 디 올 뉴 코나의 미라지 그린은 코나 판매량의 14.2%를 담당할 정도로 인기가 높은 색상이다.

2025년형 아반떼는 기존과 달리 모던 트림에 2열 에어벤트를 기본 적용했다. 뒷좌석 승객의 환경이 보다 쾌적해지면서 패밀리 세단으로서의 가치도 더욱 높아졌다. 운전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도 모던 트림부터 기본으로 적용했다.

ECM 룸미러가 모든 트림에 기본으로 들어갔다. 감광식 ECM(전자식 룸미러)은 야간 주행 시 뒤따르는 차의 헤드램프에 의해 운전자의 눈부심이 발생할 경우 자동으로 반사율을 조절해 눈부심을 방지해준다.

판매 가격은 가솔린 1.6모델은 1994만원(스마트)부터 시작하며 N라인 가솔린 1.6모델은 2446만원부터다. 또 하이브리드 모델은 2485만원부터이다. LPi 모델은 2134만원부터 시작된다.

한편 현대차는 2025 아반떼 신규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84명을 추첨해 LG 홈브루(1명)·LG 시네빔(3명)·LG 와인셀러(30명)·LG 틔운 미니 + 씨앗 키트(50명) 등을 제공한다. 다음달 말까지 현대차 홈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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