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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목)

"한 사람의 격노로 수많은 사람이 범죄자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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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사망 사건 초기 수사를 지휘했던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은 이번 사건의 핵심으로 사실상 윤석열 대통령을 언급했습니다.

특검 도입의 필요성도 강조했습니다.

박솔잎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해병대 수사단장으로, 경찰에 사건기록을 넘겼다는 이유로 항명죄 재판을 받고 있는 박정훈 대령.

박 대령은 윤석열 대통령이 이번 사건의 시작점이라고 했습니다.

[박정훈/대령]
"절차대로, 법대로, 규정대로 진행되면 될 일입니다. 한 사람의 격노로 인해서 이 모든 것이 꼬이고 모든 것이 엉망진창이 되고 지금 현재 수많은 사람이 범죄자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