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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금)

회수 직전‥윤석열→임기훈→유재은 통화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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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앞서 열린 입법 청문회에선 외압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질문이 이어졌는데요.

채상병 사건 기록을 군이 회수하는 과정에 대통령실 인사가 직접 관여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해병대 수사단이 채상병 사건 기록을 경찰에 넘긴 작년 8월 2일.

이첩 직후인 낮 1시 42분, 임기훈 당시 국가안보실 국방비서관이 유재은 국방부 법무관리관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