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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월)

만성 적자 월미바다열차...활성화 안간힘에 '기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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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건설 당시 대표적인 '혈세 낭비' 사업으로 지적받은 인천 월미바다열차가 만성 적자를 벗어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추진합니다.

월미도에 있는 인기 민간업체와 공동 프로모션을 하고 특색 이벤트 등을 추진해 활성화하겠다는 전략입니다.

강태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인천의 대표적인 관광지 가운데 한 곳인 월미지역 6.1㎞를 순환하는 월미바다열차.

인천항 내항의 모습과 군부대가 철수한 곳에 조성된 공원은 물론 바다 위를 달리며 영종도와 인천대교까지 감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