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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토)

타자로 데뷔한 '9억팔 투수' 장재영 "강속구 미련? 후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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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촉망받는 강속구 투수로 계약금 9억 원을 받고 프로에 입단했던 키움 장재영이 타자로 전향해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이다솜 기자가 만났습니다.

[리포트]
시속 150km가 넘는 강속구 투수로 프로 입단과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장재영.

계약금 9억원은 그의 재능이 얼마나 뛰어났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장재영 / 키움 투수 (2021년)
"제가 가진 150km를 잘 이용해서 그 안에서 (상대를) 잡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