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7.18 (목)

'한동훈 딸 허위스펙 의혹' 재수사 안한다…경찰 무혐의 결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머니투데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사진=뉴스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찰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딸의 '허위 스펙' 의혹을 재수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수사심의계는 이날 오후 경찰 수사심의위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딸의 논문 대필 의혹 등 고발 사건을 심의한 결과 재수사를 하지 않기로 했다.

민생경제연구소는 2022년 5월 한 전 위원장 부부와 딸이 공모해 논문 대필과 해외 웹사이트 에세이 표절 등을 했다고 주장하며 경찰에 고발했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한 전 위원장 가족 모두 혐의가 없다고 보고 사건을 불송치했다. 그러나 민생경제연구소 등은 사건 수사 여부를 다시 논의해달라는 취지로 경찰에 이의 신청을 했다.

김지은 기자 running7@mt.co.kr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