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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일)

[사반 제보] 변우석 팬미팅 '암표 사기꾼'…음란영상 보내며 '피해자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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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 씨의 팬 미팅 공연 티켓를 양도받으려다 사기를 당했다는 피해자들의 제보가 JTBC 〈사건반장〉에 보도됐습니다.

사기꾼 중 일부는 피해 회복을 요구하는 피해자에게 음란 영상 등을 보내기도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앞서 지난달 27일 드라마 흥행으로 스타덤에 오른 변우석 씨의 팬 미팅 예매가 열렸습니다. 이날 8000석이 판매됐는데, 이를 구하기 위해 약 70만명이 쏠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