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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토)

"글로벌 석유회사도 동의…5곳 투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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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의 타당성을 놓고 논란이 이어지자, 한국석유공사가 세계적 석유 기업이 미국 액트지오사의 분석을 추가 검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글로벌 기업 5곳이 투자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한지연 기자입니다.

<기자>

동해에 최대 140억 배럴의 석유와 가스가 있을 수 있다는 미국 액트지오의 분석에 대한 논란은 여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