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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일)

메리쏘드, 러시아 및 중앙아시아·동유럽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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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사진=메리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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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메이크업 브랜드 메리쏘드, 러시아 및 중앙아시아·동유럽 진출

뷰티 브랜드 메리쏘드가 러시아, 아르메니아, 벨라루스,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에서 제품을 유통하기 위해 Caviar Group LLC와 독점 파트너십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장은 베트남(TDIC), 호주(W Supply Pty Ltd), 인도네시아(PT Herbal Herbio Alami)에서의 성공적인 출시 이후에 이루어진 것으로, 메리쏘드의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보여주고 있다.

메리쏘드는 최신 뷰티 트렌드를 결합한 고품질의 트렌디한 메이크업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메리쏘드의 제품 라인은 다양한 색상과 텍스쳐를 과감하게 시도하면서 소비자에게 맞는 컬러와 무드를 찾는데 도움을 주도록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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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리쏘드]




메리쏘드의 부대표 정민후는 “우리는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고 뷰티 산업에서 존경받는 리더인 Caviar Group LLC와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동유럽 국가의 소비자들은 세련된 뷰티 제품 취향을 가지고 있으며, 메리쏘드만의 혁신적인 메이크업 제품군이 잘 어울릴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번 파트너십은 K-뷰티의 새로운 트렌드를 전 세계에 알리고자 하는 메리쏘드의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메리쏘드는 베트남, 호주, 인도네시아에서 최근 성공적인 출시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강력한 입지를 다졌다. K-뷰티에 대한 전 세계적인 열풍이 계속되는 가운데, 메리쏘드의 동유럽,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은 현지 뷰티 시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아주경제=최송희 기자 alfie312@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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