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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금)

공수처, 다음 달 채 상병 수사 종결 촉구에 "되겠나" 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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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상병 사건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최근 국회가 요구한 수사 종결 시한을 맞추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취지의 답변을 냈습니다.

공수처 관계자는 오늘(18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국회 요구대로 다음 달 19일까지 수사 종결이 가능하냐는 취재진 질의에 수사는 수사팀 일정에 따라 계속 진행한다면서 "물리적으로 7월 19일까지 수사를 종결하는 게 가능해 보이느냐"고 반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