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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수)

'센강 따라 행진' 미리보는 수상 개막식…시민들은 "올림픽 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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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다음달 26일 파리올림픽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프랑스 현지에서 리허설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이번 개막식은 128년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스타디움이 아닌 야외, 그것도 강에서 열려 관심인데요, 정작 파리 시민들은 올림픽에 오지 말라고 항의 중입니다.

류주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다음달 선수들이 탈 유람선이 경비정의 호위 속에 에펠탑을 지납니다.

55척의 배가 다리 밑을 통과하는 순간, 관람객들은 서둘러 카메라에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