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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화)

라인야후 "네이버 서비스 위탁 종료"…이사진 전원 일본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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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가 나면서 일본정부로부터 행정지도를 받은 '라인야후'가 이사진 전원을 일본인으로 교체했습니다. 보안 대책을 이유로 네이버와의 시스템 분리도 앞당기겠다고도 했는데, 네이버와의 관계 단절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장윤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보안 사고 이후 일본 정부로부터 네이버와 결별 압박을 받아온 라인야후.

마쓰모토 다케아키 / 일본 총무상 (5월 14일)
"지배적인 자본 관계도 포함해 과제가 있다고 인식했습니다. 위탁처와의 지배적인 관계 등은 검토해야 한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