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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일)

최재영 "검찰, 김건희 여사 소환해서 포토라인 세우고…조사·수사해주길"[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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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건넨 혐의를 받고있는 최재영 목사가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국회=남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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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국회=남윤호 기자]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건넨 혐의를 받고있는 최재영 목사가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최재영 목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건희 여사의 자발적 검찰 출석을 요구하며 4명의 측근 또한 검찰에서 압수수색을 진행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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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목사는 "국민 여러분들이 디올백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걸로 착각하고 계시기 때문에 저는 분명히 말씀드린다"라며 "저를 소환하고 백은종 대표를 소환하고 이명수 기자를 소환해서 조사했던 것은 저희들의 고발 건으로 인한 조사였지 김건희 여사의 수사, 조사는 전혀 아니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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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제 검찰은 김건희 여사를 소환해서 포토라인에 세우고 국민들에게 한 점 의혹없이 조사와 수사를 해주길 부탁한다"며 "가장 최측근 비서인 정모 비서, 유모 비서 그리고 대통령실에 조모 과장 그리고 박모 비서 이 4명의 핸드폰과 컴퓨터를 압수수색하면 모든 실체가 드러나는 사건이 이번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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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 목사는 이들의 근무처를 검찰이 압수수색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제가 준 선물들, 그뿐 아니라 저 말고도 복도에 대기자들이 주었던 선물들, 그리고 한남동 관저에서도 현재 재판을 받고 있던 대학교 설립자의 천만 원 이상의 소나무 분재, 뇌물성 선물을 받았던 그 과정까지 모든 내막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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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제 귀국을 했으니 김건희 여사는 네 명의 대통령실 직원들 먼저 보내주시고 이어서 정정당당하게 검찰로 자발적으로 검사(조사)를 받아서 국민적 의혹을 해소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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