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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목)

형량 줄이는데 총력 '신림동 흉기난동' 조선, 2심도 무기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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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모방범죄 야기...피해자 합의 고려"



손에 흉기를 들고 한 남성에게 다가가 휘두릅니다.

그냥 지나치는가 싶더니 갑자기 뒤돌아서 또 흉기를 휘두릅니다.

지난해 7월 서울 신림동에서 대낮에 흉기를 휘두른 조선 입니다.

남성 1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지난 1월, 1심 법원은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검찰은 형이 너무 가볍다며 2심에서 사형 선고를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