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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월)

[자막뉴스] "다시는 안 사"…알리에서 온 삼겹살 상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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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물가.

특히 외식 물가가 고공행진 하는 가운데 삼겹살 외식 1인분 평균 가격이 처음으로 2만 원을 돌파했다는 반갑지 않은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이 와중에 서민들을 두 번 죽이는, 아니 두 번 울리는 비계 삼겹살이 또 논란입니다.

어떤가요? 그야말로 살코기는 빙산의 일각이고 비계가 대부분이죠.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알리 삼겹살 수준'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