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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화)

'과외 앱 살인' 정유정, 대법원에서 무기징역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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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또래 여성을 잔인하게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유정이 무기징역을 확정받았습니다.

대법원에 이르기까지 수십 차례의 반성문을 법원에 제출하면서 선처를 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김태원 기자입니다.

[기자]
또래 여성을 흉기로 잔혹하게 살해한 24살 정유정.

1심과 2심 법원과 마찬가지로 정유정을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해야 한다는 게 대법원의 결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