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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금)

'테라·루나 사태' 권도형, 美 당국에 6조원대 벌금 납부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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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년 전 가상화폐 테라·루나 붕괴 사태를 일으킨 발행사 테라폼랩스와 권도형씨가 미국 당국에 6조 1000억 원 규모의 벌금과 환수금을 내기로 합의했습니다. 애초 미 당국이 책정했던 벌금액 보단 적은 액수인데, 올해 초 테라폼랩스가 파산 보호를 신청해 놓은 상황이라 실제 얼마나 납부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현재 권씨는 몬테네그로에 구금된 상태입니다.

김예나 기자의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