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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월)

세브란스 "27일부터 무기한 휴진"…속 타는 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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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대에 이어 연세대 의대 교수들이 집단 휴진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세브란스 병원은 오는 27일부터 교수들이 무기한 휴진에 들어갑니다. 휴진을 하지 말아 달라는 환자들의 거듭된 호소에도, 우려했던 집단 휴진이 곧 현실이 될 분위기입니다.

박하정 기자입니다.

<기자>

전공의 이탈로 대형 병원들이 진료를 축소한 뒤부터 환자들은 늘 불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