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7.23 (화)

광화문광장에 울려퍼진 伊 정통 오페라…초여름밤의 아리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어제와 오늘 광화문광장은 오페라의 본고장, 이탈리아로 변신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초여름밤 광화문광장 한복판에서 오페라 야외 공연이 펼쳐진건데요.

장동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무대를 가득 채운 출연진들의 합창에 광화문광장이 한순간 이탈리아 시칠리아로 변모합니다.

'대부3' 등 영화에도 나와 익숙한 멜로디의 간주곡도 광장을 가득 채웁니다.

서울시오페라단이 야외 공연으로 선보인 이탈리아 작곡가 마스카니의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