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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금)

"반갑다 푸바오"…중국, '푸대접' 논란 속 2개월 만 일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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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많은 사랑을 받았던 판다 푸바오가 중국으로 반환된 지 2개월 만에 대중에 공개됐습니다. 간식을 먹으며 편안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반환 이후 불거진 학대 논란이 잦아들 수 있을지, 직접 판단해 보시죠.

서영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방사장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 탐색을 하는 듯 합니다. 곧 자리를 잡더니, 대나무 케이크를 한입 베어 뭅니다.

지난 4월 중국으로 건너간 판다 푸바오가 2개월여 만에 대중 앞에 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