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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월)

검찰, 김정숙 여사 '인도 방문' 재배당…본격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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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김정숙 여사 '인도 방문' 재배당…본격 수사 착수

[뉴스리뷰]

[앵커]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의 인도 출장 의혹 고발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담당 수사 부서를 변경했습니다.

고발장이 접수된 지 6개월 만인데요.

본격적인 수사의 신호탄으로 해석됩니다.

이채연 기자입니다.

[기자]

'외유성 출장' 논란이 제기된 김정숙 여사의 2018년 인도 방문과 관련해, 지난해 12월 국민의힘 이종배 서울시의원은 김 여사를 국고 손실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