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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금)

BYD 신차 "주행거리 2,500km"...中 '전고체' 상용화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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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국 '전기차 굴기'의 대표 주자인 비야디(BYD)가 주행거리 2,500km 하이브리드 신차를 출시했습니다.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한 국가 차원의 연구·개발 지원도 이뤄집니다.

베이징 강정규 특파원입니다.

[기자]
중국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가 고대 진시황의 도읍지 시안에서 신차 출시 행사를 열었습니다.

5세대 하이브리드 기술을 탑재한 세단 2종을 선보였는데, 공식 주행거리가 무려 2,100km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