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20 (목)

22대 첫날 '채상병 특검법' 발의‥민주당 "몽골 기병처럼 속도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여소야대 지형으로 오늘 출범한 제22대 국회, 첫날부터 긴장이 팽팽합니다.

야당들은 윤석열 대통령과 여당을 향한 총공세에 들어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수사 대상을 보다 확대한 '채상병 특검법'을 개혁 1호 법안으로 채택했고, 조국혁신당은 '한동훈 특검법'을 1호 법안으로 제출했습니다.

신수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제22대 국회를 여는 제1 야당의 일성은 윤석열 대통령을 향한 날선 경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