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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월)

대통령실 · 정부 인사들과 최소 40차례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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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채 해병 사건 조사 기록을 해병대 수사단이 경찰에 넘기던 날, 윤석열 대통령과 이종섭 당시 국방부 장관이 세 차례 통화했었다고 전해 드렸습니다. 이 날을 전후해 이종섭 전 장관은 대통령실 경호처장을 비롯해 정부 관계자들과 최소 40번이나 전화와 문자를 주고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종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7월 28일부터 8월 9일까지 13일 동안의 이종섭 전 장관 휴대전화 통신 기록을 입수해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