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19 (수)

목포 신항서 20대 남성이 몰던 SUV 바다 추락…운전자 구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한겨레

목포해경 청사. 목포해경 누리집 갈무리


29일 새벽 6시8분께 전남 목포시 고하도 신항 인근에서 20대 남성이 몰던 에스유브이(SUV) 차량이 바다로 추락했다.



운전자 ㄱ씨는 스스로 차에서 빠져나와 바다 위 어구를 붙잡고 있다가 목포해경 대원과 119구조대에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ㄱ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ㄱ씨가 졸음운전을 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주변 폐회로텔레비전(CCTV) 영상 등을 분석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권력에 타협하지 않는 언론, 한겨레 [후원하기]
▶▶한겨레 뉴스레터 모아보기▶▶[기획] 누구나 한번은 1인가구가 된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