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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수)

[자막뉴스] 암세포만 골라 '정조준'...꿈의 치료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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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에도 두 차례나 간암이 재발한 73세 이 모 씨,

세 번째 발병 땐 위치마저 나빠 치료가 쉽지 않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난치암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회전형 중입자 치료를 받는 첫 환자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이 모 씨 / 간암 환자 (회전형 중입자치료 첫 환자) : 치료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그래서 큰 걱정은 안 하고 치료에 들어갔는데 굉장히 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