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19 (수)

'반려동물 행동지도사' 국가자격 도입…올해 첫 시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반려동물 행동지도사' 국가자격 도입…올해 첫 시험

농림축산식품부가 반려동물 행동지도사에 국가 자격을 도입하고, 올해 처음으로 시험을 치릅니다.

반려동물 행동지도사는 반려동물 훈련을 진행하고, 동물 행동을 분석·평가하며, 소유자에 대한 교육을 할 수 있는 전문가입니다.

시험은 1차 필기·2차 실기 평가로 진행되며. 응시 희망자는 반려동물 행동지도사 자격정보시스템을 통해 원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농식품부는 시험 첫해인 올해는 2급 자격시험만 진행하고, 1급 시험은 내년에 시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강은나래 기자 (rae@yna.co.kr)

#농림축산식품부 #반려동물 #동물지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