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13 (목)

자영업 폐업위기...대출 연체 1년 새 37% ↑ [앵커리포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자영업자들의 금융기관 대출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4년여 동안 5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3월 말 기준 개인사업자 336만 명이 모두 천112조 원 넘는 돈을 빌린 건데요.

코로나19 유행 직전이던 2019년 말과 비교하면 대출자와 대출 금액이 크게 늘어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3곳 이상에서 돈을 빌린 다중채무자 비율이 개인사업 대출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도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