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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목)

이승찬 계룡장학재단 이사장, 학생 68명에 8700만원 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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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이승찬 계룡장학재단 이사장이 24일 대전 서구 계룡건설 본사에서 고등학생·대학생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계룡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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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김다빈 기자 =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 겸 계룡장학재단 이사장이 우리나라 미래 주역으로 거듭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계룡건설은 24일 오후 대전 서구 계룡건설 본사 대강당에서 2024년도 1학기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우수 고등학생과 대학생 68명에게 총 8700여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행사에는 이승찬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관계자와 학생·학부모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선발된 학생들이 이사장을 비롯한 계룡장학재단 이사들로부터 장학증서를 직접 받았다. 장학금을 수여받은 이채연 연세대학교 2학년 학생은 "장학금 덕분에 학업에 더 집중할 수 있게돼 감사하다"며"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찬 이사장은 "이 자리에 있는 학생 여러분들이 우리의 미래"라며 "더욱 큰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재단은 학생들의 원대한 꿈과 미래를 응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계룡장학재단은 1992년 설립 이후 지속적으로 장학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총 1만6000여명 학생들에게 68여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재단은 학업 성적 우수자뿐만 아니라 예체능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학생에게도 폭넓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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