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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수)

[속보] 尹 "반도체 지원, 대기업 감세 아닌 민생"...26조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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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반도체 기업의 대규모 설비투자 등을 돕기 위해 26조 원 규모의 '반도체 산업 종합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2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2차 경제이슈점검회의를 열고 반도체 관련 금융과 인프라 R&D,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아우르는 26조 원 규모의 지원책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반도체 산업 지원이 대기업 감세란 지적에 대해선, 세제 지원으로 기업 투자가 늘면 일자리가 늘어 민생이 살아나고 세수도 증가한다며 '반도체가 민생'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