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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금)

중국서 여전한 아기 밀매…인신매매 우려에 학교엔 무장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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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여전한 아기 밀매…인신매매 우려에 학교엔 무장요원

[앵커]

중국에서 불법 아기 밀매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SNS에 아기를 팔겠다는 글이 올라오자 수백명이 사겠다는 댓글이 달린 것으로 나타났는데, 실제 중국 초등학교에서는 인신매매를 막기 위해 무장한 보안요원이 입회하에 하교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배삼진 특파원입니다.

[기자]

6년간 자녀 4명을 돈을 받고 판매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중국 사회에 충격을 줬던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