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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월)

지난해 반도체 불황 속 대중국 수출 줄고 미국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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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반도체 불황 속 대중국 수출 줄고 미국 늘어

[앵커]

지난해 반도체 불황으로 수출 전반이 부진했죠.

수출 기업 가운데서도 중국에 수출하는 기업 수가 줄었는데요.

다만 미국이나 유럽 등에 수출하는 기업들은 늘면서, 수출 지형 전반에 변화가 생긴 모습입니다.

박지운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대중국 수출기업 수가 역대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중국 수출기업은 28,181개로 전년 대비 0.7% 줄었고, 수출액도 19.9% 줄어든 1,245억 달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