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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목)

쓰레기와 뒤섞여 산 채로…비닐봉지에 버려진 강아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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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갓 태어난 강아지 6마리가 쓰레기 봉지 안에서 발견됐습니다.

누가 왜 버린 건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는데, 정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이 강아지들은 어쩌면 못 살 운명이었습니다.

태어난 지 아직 사흘이 안 된 걸로 보입니다.

살고 싶은 새끼들은 분유를 빨고, 울고, 서로 부대낍니다.

모두 6마리, 어제(20일) 쓰레기 봉지 안에서 발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