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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목)

GTX-C 노선 호재 ‘힐스테이트 천안역 스카이움’, 계약금 자금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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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근 천안시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최근 지자체들이 GTX-C 노선 천안·아산 연장사업 추진과 관련해 긴밀한 협조를 하고 있어 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고됐기 때문이다.

실제로 올해 1월 국토교통부가 대통령 주재 교통 분야 민생토론회에서 GTX-C 노선이 기존 양주 덕정~수원에서 수원~천안·아산까지 55km 연장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월 국토교통부 대회의실에서는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충남, 경기 6개 기초자치단체장이 ‘GTX-C 노선 연장 성공 추진’ 협약 체결이 이뤄졌다.

이에 따라 관련 기관들은 GTX-C 본선 개통 시기를 고려해서 연장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되도록 긴밀하게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나아가 타당성 검증과 인허가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계획대로라면 천안과 아산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50분대 이동이 가능해지게 돼 GTX 이용이 가능해질 천안역 일대는 천안아산역(KTX, SRT)과 더불어 충청권을 대표하는 교통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천안은 전체 인구의 46.2%를 젊은 세대가 차지할 만큼 풍부한 일자리와 좋은 정주 여건을 갖추고 있어 도시 경쟁력이 좋다”면서 “원도심 개발, 촘촘해지는 광역 교통망까지 더해지면 도시의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여 부동산 가치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GTX-C노선 천안역 연장 확정 최대 수혜 단지로 예상되는 단지가 분양하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천안역 스카이움’이 그 주인공이다.

‘힐스테이트 천안역 스카이움’은 반경 400m 내에 천안역(GTX-C노선 예정역, 수도권 지하철1호선·경부선)이 위치해 서울 및 수도권 지역으로 출퇴근이 용이하고 타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봉평로, 봉정로 등의 도로도 가까워 천안 전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인근 천안IC, 천안JC 등을 통해 경부고속도로, 천안~논산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다. 단지 반경 2km 내에 천안고속버스터미널과 천안종합터미널 등도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지하 5층~지상 49층, 6개 동, 아파트 전용면적 59~114㎡ 총 999세대,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총 80실 규모로 조성되는 단지는 노후주택 비중이 높은 천안시 원도심에 초고층 주상복합 단지로 공급되는 만큼, 지역 내 랜드마크 주거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돼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주변 인프라 이용도 편리하다. 도보로 이용 가능한 와촌초, 계광중, 천안고교 등 명문학군이 인접해있다. 쇼핑 시설을 비롯한 각종 편의시설 이용도 쉽다. 단지는 인근에 이마트, 신세계 백화점, 홈플러스 등의 쇼핑 시설이 있고 천안역 상권도 가깝다.

다양한 특화설계와 상품성도 돋보인다. 남측향 위주 배치(일부 세대 제외)로 채광이 우수하며 통풍이 잘되는 판상형 구조(일부 세대 제외)를 택했다. 또 드레스룸, 알파룸(평면선택제 유상옵션) 등 넉넉한 수납공간 설계로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고, 2.5m(거실 천장고 2.6m)의 높은 천장고로 개방감도 확보했다.

오피스텔의 경우 지역 내 최초 테라스 복층 주거형 오피스텔로 설계된다. 여기에 오피스텔로는 높은 천장고(2.5m)를 자랑하고 테라스까지 보유해 희소성이 높아 상품 경쟁력이 우수하다.

입주민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과 높은 삶의 질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했다.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GX룸 등의 스포츠 시설과 입주민 자녀들을 위한 도서관, 돌봄센터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적용될 예정이다. 특히 입주민만 이용 가능한 스카이라운지와 게스트룸, 파티룸 등의 커뮤니티 시설도 계획돼 주거 만족도도 높일 예정이다.

여기에 단지는 분양가 중 계약금 비율을 당초 10%에서 5%로 낮춰 수분양자의 초기 자금 마련 부담도 완화하였다. 한편, 힐스테이트 천안역 스타이움의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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