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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월)

대통령실 "해외 직구 대책 혼선 사과"…여야 모두 '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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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해외 직접 구매를 차단하겠다는 계획을 정부가 사흘 만에 철회한 데 이어 어제(20일)는 대통령실이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통령실은 국민의 불편을 제대로 고려하지 못했다며 공식 사과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여야 모두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이한석 기자입니다.

<기자>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정부의 해외 직구 규제 대책에 두 가지 부족한 면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