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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목)

[스트레이트] 'CEO보험'과 '금수저' 설계사 - 탈세 비즈니스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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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속세 "자식이 한 명 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상속 증여 절세 강의.

수백 명이 몰려들어 대형 강의실이 순식간에 꽉 찼고, 바닥에 앉아 내용을 받아 적는 사람도 있습니다.

2022년 한 해 상속·증여 재산은 188조4천억원.

5년 전보다 2배 이상 늘었습니다.

1인당 상속 재산은 평균 40억원, 증여 재산도 36억원에 이릅니다.

[☏ 금융사 개인자산관리 담당자]
"근래에는 부동산 가격의 단기간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해서 기본적으로 상속·증여에 대한 상담이나 세미나, 이런 니즈(요구)들은 점점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