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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금)

가자지구 70여 곳 폭격...이스라엘 정치권 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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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쟁 8개월째에 접어든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에 하루도 빼지 않고 맹공을 퍼붓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책 없이 전쟁을 끌고 간다는 비판이 거세지면서 이스라엘 정치권 등 내부에 균열이 가고 있습니다.

신웅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이스라엘군은 하루 동안 가자지구 전역에서 70개 목표물을 폭격했다고 현지시간 18일 밝혔습니다.

더불어 북부 자발리야 난민촌과 최남단 국경도시 라파 등에서는 탱크를 동원한 지상군 공격도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