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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금)

김호중 "음주 아냐"...국과수 "사고 전 음주 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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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정섭 앵커, 조예진 앵커
■ 출연 : 김성훈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트로트 가수 김호중 씨의 뺑소니 사건의 의혹이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김 씨 측은 음주운전이 아니라고 강조하지만,사고를 내기 전 술을 마신 것으로 판단된다는 국과수의 감정 결과가 나왔습니다.
김성훈 변호사와 각종 사건사고 소식 정리합니다. 어서 오세요.

일단 김호중 씨 관련된 의혹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뺑소니, 음주운전, 증거인멸까지 여러 가지 나오고 있는데 일단 음주운전 관련해서 얘기를 해볼게요. 지금까지 나온 주장을 보면 김호중 씨가 일단 유흥주점에 갔지만, 술잔에 입은 댔지만 술은 마시지 않았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고요. 경찰에서는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있잖아요. 그런데 국과수의 소변 감정 결과가 나왔어요. 사고 전에 술을 마신 것으로 보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