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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토)

'엔터사 최초 대기업' 하이브...시험대 오른 '총수' 방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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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BTS와 뉴진스 소속사인 하이브가 자산 규모 5조를 넘기며 엔터테인먼트 기업 중 처음으로 대기업 반열에 올랐습니다.

최대 주주인 방시혁 의장은 이제 총수로서 새로운 시험대에 서게 됐습니다.

보도에 김태민 기자입니다.

[기자]
BTS 등 세계적 인기그룹을 보유한 하이브가 자산 규모 5조 원을 넘어서며 대기업 집단에 지정됐습니다.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계로는 최초입니다.

지난 2020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라는 이름으로 코스피에 상장한 지 4년도 채 안 돼 이뤄낸 성과입니다.